[Welding Korea 2020] 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 후판 용접 가능한 용접전용시스템 선보여

이재훈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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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후판 용접 가능한 용접전용시스템을 선보였다.

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 이상철 대표는 "이번에 선보인 jigless welding & Auto Grinding system은 igm용접 로봇과 핸들링 로봇으로 구성돼 자동으로 가접 및 본용접을 수행하고 그라인딩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탑 시스템이다."고 개요를 전했다

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는 용접로봇 전문업체로서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igm 용접로봇 시스템을 1991년부터 국내에 도입, 공급하고 있다. 중공업에 특화된 용접시스템 전문업체로서 용접로봇 시스템 설치뿐만 아니라 주변장치인 포지셔너, 지그, 자동화라인 등 용접자동화 라인 구축설계 및 제작을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용접후처리공정로봇의 연구개발로 자동화생산라인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igm 용접로봇 시스템은 타업체에서 다루기 힘든 대형, 후판의 용접이 가능한 용접전용시스템으로 일반 핸들링로봇과 결합된 용접시스템의 추종을 불허한다. 용접을 위해 최적화된 모션과 구조를 가진 로봇이 어떠한 작업물에 대해서도 고객이 원하는 품질의 용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의 자동화설비와도 쉽게 연동, 제어되는 주변장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무인용접시스템 및 자동화시스템에 적합한 시스템이다.

한편,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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