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우성기전, 용접생산 모니터링 '체크플러스 시스템' 선보여

이재훈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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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기전은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용접생산 모니터링 '체크플러스 시스템'을 선보였다.

우성기전 남동수 대표는 "자사는 용접으로 특화된 업체로서 디바이스부터 네트워크, 서버운영까지 원스탑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는 국내유일 업체다."고 소개했다.

또한 "'체크플러스'는 클라우드 방식의 시스템으로서, 장소의 제약없이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곳에서도 별도의 IT 장비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즉 서울 본사 사무실에서 지구 반대편 사우디현장의 용접현황을 노트북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성기전은 용접장비분야에서 40년의 역사를 가진 제조업체로서 기존의 제조기술에 IOT,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용접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용접 전시회를 통하여 보다 많은 업체들에게 새롭게 원가절감이 가능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신청업체를 선별하여 무료로 시스템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우성기전은 단순 용접장비 제조업체를 넘어서서, 용접에 관련된 데이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시스템업체로 도약하여 용접분야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자 한다.

한편,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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