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현대중공업그룹, 스마트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 선보여

최승연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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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은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스마트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스마트 용접 모니터링 시스템(WeDas 2.0)은 용접 공정 모니터링을 통한 용접작업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개발된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PC, 태블릿 PC, 모바일 등 모든 디바이스에 접속이 가능한 WeDas 2.0는 용접 공정에 걸친 자동화 및 수동 작업현황을 모니터링하며 추출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용접공정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때문에 용접장비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직관적, 즉각적 상태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양방향 통신으로 작업장의 전류 및 전압 제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용접 작업 후 누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개인별, 팀별, 공장별로 구분하여 결과 분석을 할 수 있고, 용접 장비의 체계적인 관리 및 유지보수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Hi-Factory 플랫폼 기반으로 자동차·조선·플랜트·건설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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