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화담알앤알, 용접 및 핸들링용 하이브리드 로봇 시스템 선보여

최승연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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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담알앤알(정찬우 대표)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다양한 Application에 적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로봇 시스템을 선보였다.

1998년 설립된 로봇 & 자동화 전문기업 (주)화담알앤알은 용접·핸들링·머신텐딩 등 로봇 어플리케이션과 이재기·컨베이어·검사기·기타 전용기 등의 자동화 설비 부분에 특화된 업체이다. 협소한 공간 작업용인 7축 다관절 로봇과 용접·핸들링용 6축 협동로봇을 연구·개발했으며 오랜 자동화사업 경험을 토대로 설계, 제작, 시운전까지 종합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된 자율주행로봇과 결합이 가능한 협동로봇은 다관절로봇과 자율주행로봇의 결합으로 작업영역을 확장한 것으로 충돌감지 기능이 내장된 안전한 6축 다관절 협동로봇이다. 이는 협소한 공간에서 자율이동이 가능하며 고정도 중공형 모터 채용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적용이 용이하다.

협동로봇 구조에 적합한 경량구조로 설계·제작되었고 최대 가반하중 8kg의 Long Reach 작업반경 및 IP64 내환경성을 확보했으며 분진 및 Water 환경에서도 적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극도로 낮은 공차를 사용하여 모든 기어 유닛 0.1mm의 반복 정밀도로 높은 경로 정확도를 자랑하며 로봇과 작업자가 협업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5mm/sec 이내 충돌 감지 기능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화담알앤알은 모든 작업물 및 공정에 적용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운반 시스템인 무인 자동 운반 로봇 시스템 (Fast Carriage System)을 소개했다. FCS는 생산라인에서 최소한의 공간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며 많은 작업물을 다음 공정으로 적체됨이 없이 연속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기존의 다른 운반장치와 비교하여 생산원가와 작업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 'Welding Korea 2020'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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