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유기농 올리브로 제작한 '올리브 바디 라인' 출시

송지선 2010-06-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USAN,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The 8th Busan International Baby & Edu Fair') -- <Visual News> 국내에 파머스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있는 삼마인터네셔널(대표 문형식, www.palmerskorea.net)은 6월 3일부터 6일까지 드림코리아 주최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8회 부산 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전에서 유기농 올리브로 제작한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16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파머스(Palmer's)는 미국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현재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샤워 후 건조한 피부를 위한 바디버터 제품과 크림오일, 그리고 바디워시 제품 모두 3종이다. 더워지는 여름철, 잦은 샤워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요즘, 자기 전 건조한 부위에 바디버터나 오일을 이용해 보다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격은 바디버터(170g)와 크림오일(250g)이 2만4천800원에 판매 중이며, 워시(400ml)는 1만9800원이다.

(사진설명: 끈적임이 적고 산뜻한 느낌으로 스며드는 파머스의 올리브 바디버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