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CH 2020] 주식회사 우람,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감량 자원화기기 '에코클린' 소개 예정

이은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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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우람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감량 자원화기기 '에코클린'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우람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자원화기기 에코클린은 각 가정의 음식물쓰레기를 복합 미생물을 이용하여 발효 처리하는 기기다. 음식물쓰레기양을 발생원에서부터 약 85 % 저감하고 부산물을 자원(퇴비, 연료)으로 순환 활용함으로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복합미생물의 분해작용으로 24시간 이내에 음식물쓰레기를 85 % 까지 감량 △통합관제시스템으로 실시간 관리 및 원격 제어가 가능 △국내 최초 전자저울 형식승인을 취득 △RFID카드와 관제시스템 활용으로 세대별 배출량 관리가 효율적 △발효 건조방법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 시 발생되는 악취로부터 해방 △중온 발효방식으로 관리비가 저렴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잔재물은 자원으로 재활용(퇴비, 펠릿) △어느 장소에도 어울리는 수려한 디자인

한편, ENTECH 2020은 부산광역시,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미래 기후산업 통합전시회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측정분석기기 △전력·발전&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화 △태양광(열) △풍력 △수소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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