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아하정보통신, 얼굴인식 발열체크기 스마트패스 선보여

이재훈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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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정보통신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얼굴인식 발열체크기 스마트패스를 소개했다.

아하정보통신 관계자는 "AI얼굴인식을 통해 센서가 온도측정을 하고 비대면 발열체크를 통해 자동출입통제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워크스루 발열체크는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해도 사람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체온을 측정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턱이나 입에만 걸치면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라는 음성과 문구가 표시되며 출입금지가 뜬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0.5초만에 얼굴을 99% 정확하게 판독하고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출입금지가 작동된다.

아하정보통신은 국내 전자칠판 조달시장에서도 40%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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