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오픈엠, 환자와 의사가 편리한 국내 개발 오픈캐스트(OPENCAST) 선보여

최승연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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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픈엠(Open M Inc., 대표 박종칠)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오픈캐스트(OPENCAST)를 선보였다.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된 그물망 형태의 오픈캐스트(OPENCAST:개방형 깁스)는 소아 3세부터 120kg의 건장한 성인까지 남녀노소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골절 등에 사용되는 캐스트(CAST:깁스)로 압박 및 고정이 간편하고 환자와 의료진이 눈으로 피부 관찰 가능한 그물망 형태로 제조된 제품으로 3년 전부터 의료 현장에 제공하고 있다.

170년의 역사를 가진 기존의 캐스트(CAST)의 불편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어 넣고 있는 오픈케스트(OPENCAST:개방형 깁스)는 열가소성 합성소재로 90~90℃로 오븐에 약 5분 정도 가열하여 원하는 부위에 바로 밀착 감쌀 수 있어 시술과 제거가 쉽고 빠르며 물에 친화적이기 때문에 자유로운 샤워가 가능하고 피부가 외부로 노출되어 자유로운 공기순환으로 냄새, 가려움 등이 없어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에서 자유로워 2차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

기존 통캐스트(CAST:깁스) 해체 시 의료용 커터기로 해체할 때 유아나 여성은 다소 공포감이 있어 불편이 있지만 오픈케스트(OPENCAST:개방형 깁스)는 결합부 제거가 바로 되므로 착용, 해체가 매우 편리하다.

2007년에 설립하여 10여 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맞춤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2017년 국내 판매 시작한 오픈엠은 판매 3년 만에 국내 100여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며 2만여 건의 국내 자료를 가지고 있다. 오픈케스트(OPENCAST:개방형 깁스)는 작년 8월 1일 선별급여 적용되어 9만원에서 15만원 범위와 본인부담금 8대 2로 결정되어 건강보험으로 급여 등재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 수출을 시작하여 현재 해외 13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일본, 싱가포르, 폴란드는 판매 중이며 10개국(홍콩,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사우디, 이집트, UAE, 카타르, 키프로스, 러시아, 카자흐스탄)과는 수출 진행 중에 있다고 말하였다. 오픈케스트(OPENCAST:개방형 깁스)의 국내 총판은 FnA Medical(손용하 대표)에서 담당하고 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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