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Busan 2020] 참메드, 최성능 4K 내시경 시스템 FX-V3, FX-V1 CART 선보여

최승연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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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메드(대표 이호식)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BEXC0)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최고 성능 탑재한 4K 내시경 시스템 FX-V3, FX-V1 CART를 선보였다.

작년 11월 조달청장상을 수상한 4K Endoscopic system(4K 내시경 시스템) FX-V3, FX-V1은 산업자원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GD:Good Design)에 제품 디자인을 출품하여 수상을 받은 제품으로 제품 디자인, 기능, 안정성,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GD마크를 부여하는 국내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이번에 주력 제품인 FX-V3, FX-V1 CART는 high-end Endoscopic system(고성능 내시경 시스템)으로 올림푸스 등 글로벌 회사만 가지고 있던 4K 영상 시스템(UHD Camara)기능을 작년 개발 완료하여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특별히 상위 글로벌 회사와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하기 위해 작년에는 전임상, 올해에는 서울 고대구로병원과 가천 길병원과 비교 임상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서울 KIMES에 비하여 작은 규모의 부산 KIMES가 흥행성에 대비 경제적 부담이 있었으나 올해 COVID-19로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박람회이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작년과 재작년에 참관하였을 때보다 규모가 커지고 부산/경남․북의 지역 의료관계자와 의료진과 만남을 교류하며 지역의 현장성을 체험하게 되었고 타 업체의 제품 등을 보면서 의료기기 시장의 현황과 트렌드를 파악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 또한 6개월 후에 임상 완료가 되면 글로벌 회사와 기술적 기능이 90% 이내 동등하여 긍정적 경쟁 효과를 예상한다고 하였다.

2005년 설립된 이비인후과 전문 의료기기 기업 참메드는 이비인후과 진료대(Workstation), 내시경(Endoscopic System) 등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작년 100억원 대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으로 2018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인수하여 수출 비중 50%, 해외 대리점 등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KIMES Busan 2020은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 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또한, 미래 의료시장에 대응하는 차세대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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