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코로나19 '트윈데믹' 걱정되면 주방위생부터 철저히~

최윤호 2020-10-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음식 조리하는 주방, 보다 꼼꼼하고 디테일한 위생 관리 필요

항균효과 '코멕스 도마' 등 온 가족 건강 지키는 주방위생템 소개

건강 관리에 더욱 유의해야하는 독감 유행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올가을은 장기화된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까지 겹치면서 '트윈데믹(twindemic, 비슷한 증상의 감염병 동시 유행)' 사태까지 우려된다. 이럴 때일수록 집밖에서는 물론 집안에서도 한층 더 철저하게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무엇보다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은 집안에서 가장 꼼꼼하게 케어해야 하는 공간이다. 소홀하기 쉬운 주방용품 관리부터 안전한 주방 청소 팁까지, 온 가족 건강을 지키는 주방위생 관리 팁을 소개한다.

▲    세균 번식하기 쉬운 도마, 주요 균 99.9% 예방하는 '항균 도마'

도마는 식재료가 직접 닿고 습기가 있는 경우도 많아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항균 효과가 있는 도마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49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의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도마'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를 지니고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는 440*300mm, '김장도마'는 450*320mm로 일반 가정용 도마보다 넉넉한 크기로 출시돼 많은 재료를 준비하는 김장은 물론, 대가족을 위한 대용량 요리를 할 때도 제격이다. 물로 씻기 쉽고 건조가 빨라 음식 찌꺼기나 냄새 배임에도 강해서 파나 마늘같이 향이 강한 채소를 다듬어도 걱정 없고 김치 양념도 배지 않는다.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표면 엠보싱 처리로 칼이 미끄러지지 않으며 칼날이 상할 위험도 줄였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식재료를 조리하는 외식 업소의 경우, 위생을 위해 칼자국이 잘 생기지 않고 물기를 흡수하지 않는 플라스틱 도마가 적절하며 항균 검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코멕스 '업소용 항균도마'는 항균제를 적용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을 유발하는 주요 균을 99.9% 예방해준다. 백색·적색·녹색 3종으로 출시하여 재료나 용도에 따라 구분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위생적이다. 무독성 폴리에틸렌 소재를 사용해 식품에 직접 닿아도 안심할 수 있다. 도마 표면이 수분을 흡수하지 않아 물로 씻기 쉽고 건조가 빨라 음식 찌꺼기나 냄새 배임에도 강하다.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표면 엠보싱 처리로 칼이 미끄러지지 않으며 칼날이 상할 위험도 줄였다.

   칼 손상이 적은 원목도마를 선호한다면, 단단한 재질에 항균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코멕스 '소나무 숲에서 온 도마'는 천연 소나무에서 추출한 우드페이퍼 48장을 압축해 만들어 일반 원목도마보다 조밀해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황색포도상구균·살모넬라균 항균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내열 온도가 175℃로 높아 식기세척기 사용 및 열탕 소독이 가능해 더욱 위생적이다. 모서리에는 논슬립 패드를 부착해 미끄럼을 방지하고 바닥 면 오염을 최소화했다. 논슬립 패드는 분리세척이 가능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얇은 두께에 세련된 우드 컬러와 디자인으로 플레이팅 및 서빙 도마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 매일 삶기 어려운 행주, 주방 전용 물티슈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

행주는 보통 젖은 상태로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수도꼭지나 싱크대에 걸어 놓고 재사용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럴 경우 유해 세균이 증식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끓는 물에 10분 혹은 전자레인지에 8분 가열하거나, 세제에 30분 이상 담가두는 것이 좋지만 번거롭다. 유한킴벌리 스카트 '주방, 식탁 전용 물티슈'는 9단계 정제수에 식품 첨가물로 사용되는 등급의 원료만 사용해 행주 대신 쓸 수 있는 물티슈다. 구연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안전하고 깔끔하게 닦아낼 수 있다. 냉장고 안에 흘린 음식물이나 식사 전후 식탁, 전자레인지 외관과 내부 등 주방 곳곳에 행주로 닦아내는 곳에 사용하면 좋다.

▲ 깜빡하기 쉬운 냉장고 속 음식물, 유통기한∙주의사항 적어 관리해야

음식물을 더 오래 안전하게 먹기 위해 냉장실과 냉동실에 차곡차곡 저장해 두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떤 식재료였는지 잊어버리거나 유통기한을 놓치기 십상이다. 냉장고에 식재료를 넣을 때 재료명과 유통기한, 주의사항 등을 적어 두면 꼼꼼히 관리할 수 있다. 청정원 '노하우킷 푸드마카'는 플라스틱이나 유리 용기에 메모할 수 있는 전용 마카다. 완전 방수처리로 냉장·냉동실에 장시간 보관해도 글씨가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물로 세척해도 글씨가 그대로 유지된다. 기입했던 글씨는 세제로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뚜껑 부분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냉장고 등에 부착해 보관하면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26일 이후 하루 400명 이상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3차 유행으로 장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몽블랑(Montblanc)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탈리아의 고급 타이어 브랜드인 피렐리(Pirelli)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인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MY4810
대림바스(사장 강태식)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속하는 '2020 굿 디자인 어워드(GD)'와 '2020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8관왕을 달성했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오는 27일 블랙 프라이데이에 맞춰 '1926 올블랙 오토매틱'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문구기업 모나미는 동화약품의 '활명수'와 콜라보레이션한 153 볼펜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