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삼우산업, 혁신적인 신제품 모듈형 공기청정기로 'TOP 5'에 선정!

이재훈 2020-11-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우산업은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모듈형 공기청정기를 선보였으며 'BEST of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선정됐다.

삼우산업에서 선보인 모듈형 공기청정기는 "집진, 살균, 방역을 모듈조합으로 동시에 처리하는 장치이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고, 이동 설치 운전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비용절감과 함께 공기청정, 살균, 방역이 필요한 장소에 적합하다."며 곽병관 과장은 설명했다.

삼우산업에서 선보인 모듈형 흡착탑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를 활성탄을 이용해 흡착 제거한다. 규격화되 모듈로 제작이 가능하고 운반 설치 및 활성탄 교체가 편리하다.

삼우산업은 지난 수년간의 경험과 축적된 기술로 세계 수준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환경장비 전문기술기업으로 인정받고자 한다. 삼우산업 고유의 환경장비들은 사용자 위주로 개발·제작되었고 성능과 안전성은 기본으로 디자인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ENTECH 2020은 부산광역시,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미래 기후산업 통합전시회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측정분석기기 △전력·발전&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화 △태양광(열) △풍력 △수소 에너지

→ 'ENTECH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ENTECH 2020' 라이브 방송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인타코퍼레이션 (대표: 김문섭)은 최근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내용을 접하고 단순히 구멍만 뚫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고 근본적으로 박스 손잡이 구멍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케이씨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선박부식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링콘테크놀로지는 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친환경 비금속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