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영상] 씨드업(CEEDUP), 헤리티지 모니터(Heritage Monitor) 소개

이은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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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업(CEEDUP)은 1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헤리티지 모니터(Heritage Monitor)를 소개했다.

한동훈 씨드업 운영이사는 "CEED는 라틴어로 'go(가다)'라는 뜻이다. 언제, 어디서나 성장하고 나아가자는 사명을 가지고 시작했다. 특히, 진동데이터와 IT기술(AIoT, 엣지 컴퓨팅, 초저전력 디바이스, 센서 데이터 분석, IoT 통합 모니터링)에 전문성을 두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헤리티지 모니터에 대해 "저전력 무선 디바이스다. 초저전력 설계로 무선 디바이스를 구현했다. 별도의 통신/전력공사 없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 자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0)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전시품목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액세서리, 애플리케이션, IT융합SW, IT융합서비스, 리모트워크 플랫폼, 소셜미디어 플랫폼,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ICT부품·모듈, 3D프린팅,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다. 전시 외에도 대형 유통바이어 초청구매상담회, 벤처 캐피탈 초청 투자설명회 및 상담회, ICT&이업종교류행사, AR·MR기술 컨퍼런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정책세미나, 스마트시티사업단 통합워크샵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0'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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