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QM6' 11월 내수 실적 이끌어… 소형 SUV XM3 반등 성공

최상운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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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1월 신차 판매 호조로 내수 판매량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11월 르노삼성 내수 판매량은 전월 대비 0.9% 상승한 7,207대를 판매했다. 수출은 QM6 판매량이 급증하며 전월 대비 121.2% 증가한 867대를 기록했다.

최근 선보인 뉴 QM6는 11월에 3,647대를 판매, 르노삼성 11월 전체 판매량의 50.6%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뉴 QM6의 주력 라인업인 LPG SUV '뉴 QM6 LPe'는 최상위 '프리미에르' 트림 추가에 힘입어 QM6 11월 전체 판매량의 59.3%를 차지했다.

소형 SUV 'XM3'도 전월 대비 12.8% 증가한 2,295대를 기록하며 판매량을 견인했다. 고성능 모델인 TCe 260이 전체 XM3 판매의 52.1%를 차지했으며, 경제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증가로 1.6 GTe의 판매 비중도 47.9%로 올라갔다.

중형세단 '더 뉴 SM6'는 전국 시승 이벤트 이후 서서히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11월 한 달간 전월 대비 16.9% 증가한 456대를 판매했다.

르노 브랜드 모델 역시 뚜렷한 반등세를 보여주며 판매량 상승에 한몫했다. 캡처 301대, 마스터 293대, 조에 16대, 트위지 121대가 판매됐다. 르노 브랜드 모델은 11월 한 달간 전월 대비 99.2% 증가한 731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11월 수출물량은 QM6 770대, 르노 트위지 96대 등 총 867대로 전월 대비 121.2% 증가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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