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All Digital] 릴리커버, CES 2021서 피부진단 뮬리(MUILLI) 선보이다

신나라 2021-01-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피부진단 뮬리(MUILLI)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릴리커버는 이번 CES 2021에서 피부진단 뮬리(MUILLI)를 선보였다.

뮬리는 피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피부 관리는 비슷하다는 의문에 시작해 자신에게 딱 맞는 피부관리법을 선택하기 위해 뮬리를 개발했다.

뮬리는 휴대하기 편한 크기에 쉽게 피부 진단을 할 수 있다. 60배 확대로 촬영해 피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Wi-Fi 연결해 피부 진단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임피던스 센서를 이용해 양쪽 볼 유·수분 측정이 가능하다. 6가지 홍조, 색조, 민감, 주름, 모공, 유·수분 피부 요소를 진단해 피부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110,000 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단 알고리즘을 제작했으며, 피부 전문가와 협업해 40가지의 피부타입을 개발했다. 측정한 피부를 정량화 한 뒤 진단해 DB를 구축하는 시스템이다. 3단계 강도조절이 가능한 플라즈마 마사지 기능 또한 겸비하고 있다. 릴리커버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데일리 스킨케어에 적합하다. 어플리케이션 화면에는 '수분이 부족합니다. 수분을 채워주세요.' 등 실시간으로 피부를 관찰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뉴스 네트워크 'AVING' 뉴스는 2006년부터 15년 연속 CES에 취재단을 파견해 왔으며, 가장 많은 뉴스를 전세계에 발신해 오고 있다. 또한, CES의 이슈를 인사이트하게 공유하는 CES 2021 리뷰 컨퍼런스를 1월말 개최 예정이다.

* 2019~2020년 CES 내,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MIK(MADEINKOREA) 프로젝트 진행
* 2015년부터 CES 참가 기업 중, 분야 별, 주요 제품을 선정하는 BEST OF CES 진행
* 2015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CES 리뷰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

→ CES 2021 All Digital 특집기사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니콘(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정해환)이 니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손쉽게 열람부터 편집까지 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NX 스튜디오'를 선보였다.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가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
㈜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가 가벼운 무게와 고성능 게이밍 센서와 스위치를 탑재한 'MSI GM41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했다.
중소기업에서 성장을 위해서는 연구인력의 채용은 매우 중요한 숙제이다. 연구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제도는 병역특례제도의 활용과 고경력 인구인력 채용지원사업으로 구분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우선 고경력 연구인력 채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가 삼성카드와 함께 오는 5월 출시를 목표로 '카카오페이 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