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엔젤스 2020년 11곳에 신규 투자, 4곳 TIPS 선정 성공

이준서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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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가 2020년에 총 11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그 중 4곳이 팁스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뱅엔젤스는 2017년부터 3년동안 운영사로 활동했으며 작년에는 프로메디우스, 퀀텀인텔리전스, 퍼밋, 토즈가 선정됐다.

팁스(TIPS)는 민간 역량을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하고, 민간 투자와 정부의 기술개발(R&D) 지원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팁스 운영사는 1∼2억 원 안팎의 선투자로 유망 창업팀을 선별해 보육하게 되며, 정부는 기술 개발, 창업 자금 등을 최대 7억 원까지 지원한다.


빅뱅엔젤스의 주요 투자 분야는 AI, 바이오 및 헬스케어, 스마트 농업, 서비스 플랫폼 등이다. 지난해 투자한 AI분야에 속한 AI 기반 모션 캡쳐 기업 '플라스크', 다자간 원격 VR 설계 검토 솔루션 기업 '토즈'에 투자했다.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에 속한 의료 영상 재건, 진단, 생성 솔루션 개발 기업 '프로메디우스', 약국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헬스포트', 양자 역학 기반 신약 개발 기업 '퀀텀인텔리전스', 독자적인 펩타이드 제조 기술로 의약용 및 화장품 펩타이드 소재 개발 기업 '웰펩'에 투자했다. 스마트 농업 분야에 속한 스마트팜 솔루션 기업 '퍼밋'에 투자했다. 서비스 플랫폼 분야에 속한 광고영상 자동 제작 플랫폼 기업 '더브이플래닛',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솔루션 기업 '디션', 럭셔리 패션 렌탈 플랫폼 기업 '바그', 직장인 점심식사 픽업 언택트 서비스 플랫폼 '와이제이에스브이(오퍼밀)'에 투자했다.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인 빅뱅엔젤스는 다른 국가와 상호 작용을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빅뱅엔젤스는 2012년 설립 이래로 레진코믹스, 집닥, 크레모텍 등의 80여 개 사에 투자를 유치했으며, 포트폴리오 기업의 총 기업가치는 4000억 원 이상이다. 이들 기업은 1,000억 원의 누적 투자유치를 하며 유니콘 기업을 향해 성장하고 있다. 향후 10년간 1,000억원 가치의 기업을 10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최한 K-Startup Grand Challenge에서 Ommo Technologies(1등), Regulaxsis SAS(4등)를 배출하는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 Top30에서 6개 팀을 배출했다.

문의: 빅뱅엔젤스㈜ 이소윤 매니저 soyun.lee@bigbangang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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