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All Digital] 태창아이스, 제빙기 기술 및 디자인 선봬

이은실 2021-01-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ES 2021이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태창아이스가 참가해 제빙기를 선보였다.

태창아이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가전제품 기업 하이얼을 비롯해 많은 외국계 기업에서 자사 제빙기에 관심을 보였다. 화상 미팅을 진행하여 현재 사업에 대한 진행을 추진중에 있다."고 말했다.

제빙기 제조기업 태창아이스는 국내에서 제빙기 기술개발과 디자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세계 특허를 획득한 독보적인 제빙기술을 활용해 흐르는 물을 회전시켜 별도의 정수 필터 없이 불순물은 제거, 순수한 물로 투명한 얼음을 만든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이 제빙기는 얼음의 투명함을 극대화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첫 동작 시, 제빙 중, 전원 OFF 시 자동 청소 기능을 적용했고, 얼음을 만드는 과정에서 물이 닿는 부품은 모두 친환경소재로 만들었다.


관계자는 "이 제빙기는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바로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얼음 모양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얼음모양이 아닌 구멍이 뚫려있는 모래시계모양의 얼음이 만들어 진다. 외부적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시각적 만족감과 사용자의 격조를 한층 높일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태창아이스의 얼음모양은 별도의 몰딩이나 틀없이 원통 모듈내에서 모래시계 형태로 구현되며, 외국 바이어들이 '섹시 아이스'라는 별칭을 만들어 줄 정도로 새롭고 아름다운 형태의 얼음이다."고 소개했다.

향후계획에 대해서는 "다양한 국가에 수출을 하며 향후 소형 및 대형 제빙기 회사로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현재 얼음소비가 많아 제빙기 시장이 활성화 된 미국 현지 상황을 감안해 미국 FDA 승인을 완료하였고 내수 및 수출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여 글로벌 회사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뉴스 네트워크 'AVING' 뉴스는 2006년부터 15년 연속 CES에 취재단을 파견해 왔으며, 가장 많은 뉴스를 전세계에 발신해 오고 있다. 또한, CES의 이슈를 인사이트하게 공유하는 CES 2021 리뷰 컨퍼런스를 1월말 개최 예정이다.

* 2019~2020년 CES 내,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MIK(MADEINKOREA) 프로젝트 진행
* 2015년부터 CES 참가 기업 중, 분야 별, 주요 제품을 선정하는 BEST OF CES 진행
* 2015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CES 리뷰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

→ CES 2021 All Digital 특집기사 바로 가기

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요약한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모바일 액세서리 기업 벨킨은 '아이폰 12 시리즈'와 '애플워치', '에어팟'을 동시 충전할 수 있는 맥세이프(MagSafe) 3in1 무선 충전기를 국내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차량에 충격 발생 시 충격 발생 위치와 크기까지 안내하는 신기능 'AI 충격안내 2.0'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5호선 오목교역에서 도보 30초 거리로 편리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갖춘 하이마트 오목교점은 철저한 방역관리가 시행되고 있는 프리미엄 스토어로 오코 'M.8', 디코어의 '씨러스', '스트라터스', '클라우드'를 쾌적
예쁘게 포장된 사탕을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실속형 선물을 선사하고 싶다면 아트뮤(ARTMU)가 제안하는 '모바일액세서리'가 제격이다.
[부고] 김기대(에이빙뉴스 대표이사 발행인)씨 모친상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