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 모바일 폐기물 수거신청 서비스 '빼기' 빠르게 성장중... "유니콘 기업 꿈꾼다"

이은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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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는 2020년 05월 '빼기'서비스를 정식 오픈했으며 이후 8개월 동안 무려 15개 지자체, 약 800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앱으로 성장했다.


관계자는 "'빼기'는 말 그대로 무언가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잘 '빼기'위해 만들어진 앱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불편함을 느꼈을 '폐기물 베출과 관리'를 획기적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다. '빼기'는 폐기물을 스티커 없이 버리거나, 무겁고 양이 많은 물건을 저렴하게 대신 내려주거나, 혹은 굳이 돈을 주고 버릴 필요가 없는 물건을 돈을 받고 매입하는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된 전문 플랫폼이다."고 소개했다.


'빼기'는 정식 서비스가 실시된 작년 5월 이후 급성장했다. 10만명이 넘는 고객이 사용중이며 월 평균 4천건이 넘는 폐기물 배출 신청건수가 접수되고 있다. '빼기'는 사진을 포함한 폐기물의 수거, 운송, 재활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각 당사자에게 원활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관계자는 "단순한 유통 난이도뿐 아니라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모으고, 분류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유실없이 전달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모으는 일련의 데이터베이스 유통기술은 다년간의 노하우, 시장의 이해, 빠르고 안정된 기술개발 능력이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고재성 같다 대표이사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폐기물 관리 서비스 업체로서 고객들에게 선도 기업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의 자원관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장기 계획이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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