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민감 부위도 간편하게 제모 가능한 수염&바디 트리머 'ER-GY60' 출시

최상운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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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수염&바디 트리머 ER-GY60, △제공-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면도 및 제모를 할 수 있는 수염&바디 트리머 ER-GY6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신의 외모에 투자하고 가꾸는 남성인 그루밍족이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스스로 외모를 가꿀 수 있는 그루밍 제품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파나소닉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얼굴을 비롯한 모든 신체 부위의 면도와 제모가 가능한 홈 그루밍 트리머 ER-GY60을 새롭게 출시한다.

파나소닉 싱글 트리머 ER-GY60은 한 방향으로만 작동한 이전 제품들과는 달리, 초박형 피부 보호 면도날로 양방향 제모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용 횟수를 줄여 더욱 신속하게 고통 없이 제모할 수 있으며, 절삭 방향을 영역에 맞게 변경하여 보다 편리하게 털을 손질할 수 있다.

파나소닉이 새롭게 선보이는 ER-GY60은 제모 부위와 방향에 따라서 다양한 그립으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I-라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편안하고 섬세한 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손가락 끝으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한 부위 혹은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의 털까지 관리할 수 있다.

칼날 헤드 부분은 V자 형태로 설계되어 피부를 손상하지 않고 굴곡지거나 구석진 부위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사타구니와 겨드랑이와 같이 민감한 부위는 피부 가드캡을 장착해 안전하게 제모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끝부분이 둥근 모양으로 설계된 가드캡은, 피부에 직접 닿는 일반 날과는 달리 칼날과 피부 사이에 약 2mm의 공간을 남겨두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편리성을 극대화한 ER-GY60은 방수기능(IPX7)을 갖추고 있어 샤워 도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전체를 물로 씻어서 청소할 수 있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완전히 충전하는 데 약 1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전원이 부족할 경우 빨간색 LED 점등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파나소닉 ER-GY60을 사용하면 원하는 스타일의 수염을 선택해 가꿀 수 있다. 캡을 장착하지 않은 고정 면도날을 사용하면 0.1mm의 초박형 고정 면도날로 짧은 길이로 다듬을 수 있어 세밀한 관리가 가능하다. 빗살 캡을 장착해 0.5~10.0mm까지 20단계의 다이얼을 원하는 길이로 설정하여 균일한 수염을 가꿀 수 있다.

가슴과 다리와 같은 부위의 체모 역시 빠르고 쉽게 정리할 수 있다. 0.1mm 초박형 고정 면도날로 엉덩이 골, 사타구니와 같이 민감한 부위의 털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3~12mm까지 10단계로 조정 가능한 빗살 캡으로 균일한 길이의 제모가 가능하며, 캡의 넓은 면을 이용해 튀어나오는 부분 없이 평평하게 제모할 수 있다.

파나소닉 ER-GY60의 소비자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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