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All Digital] 대영채비, CES 2021서 전기자동차 400kW 초급속 충전기 선보여

신나라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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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채비가 CES 2021서 현재 개발된 전기차 충전기 중 최고 수준인 400kW 초급속 충전기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 7kW 완속 충전기와 50kW 급속충전기를 보완하는 22kW 완속 충전기도 올해 처음으로 전시했다.

대영채비 전기차충전기는 PCU를 통한 1:N 다수 차량을 동시에 충전 할 수 있다. 또한, 충전 건을 교체함으로써 GB / PLC / AC / CHA DEMO 충전방식 모두 가능하다. EV 스테이션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전력을 연동 할 수 있으며, 충전 모계기를 분리해 이용 및 배치가 자유롭다. 또한, 제품 내부 릴 케이블이 설치돼 쉽고 깔끔한 거치가 가능하다.

대영채비 정민교 대표는 '이번 CES를 통해 파트너를 확장해 나가겠다"며 "글로벌 1위 충전기 회사로 발돋움 해나가는 첫 발걸음을 뗄 것"이라 말했다.

한편, 글로벌뉴스 네트워크 'AVING' 뉴스는 2006년부터 15년 연속 CES에 취재단을 파견해 왔으며, 가장 많은 뉴스를 전세계에 발신해 오고 있다. 또한, CES의 이슈를 인사이트하게 공유하는 CES 2021 리뷰 컨퍼런스를 1월말 개최 예정이다.

* 2019~2020년 CES 내,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MIK(MADEINKOREA) 프로젝트 진행
* 2015년부터 CES 참가 기업 중, 분야 별, 주요 제품을 선정하는 BEST OF CES 진행
* 2015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CES 리뷰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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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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