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All Digital] 씨엘(CIEL), 버스 모빌리티 온디엔드 서비스 개발해 CES 2021서 선보여

신나라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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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CIEL)이 CES 2021서 버스 모빌리티 온디엔드 서비스 'MOD'를 선보였다.

MOD(Mobility on Demand)Bus는 실시간 대중교통 수요를 충족하는 신개념 수요 기반 버스 서비스로 출퇴근 솔루션이다. 250개 기업 및 기관에 제공되며 2012년부터 30만 명 이상의 직원, 사용자, 학생이 사용하고 있다.

노선버스의 고정노선기반 고정 정류장 운행, 다수인원 이동 가능, 실시간 수요에 무관한 시간대별 운행 등의 장점과 택시의 실시간 요청에 따라 경로 변경 가능, 승객에게 요청에 따라 출발지ㆍ목적지 이동 등의 장점을 결합해 탄생했다.

지역 내 실시간 환승 수요에 따라 유연한 경유지ㆍ하차 지점 및 경로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사전 등록 및 최소 승객 요구 사항이 제공되는 버스 공유 플랫폼으로 소비자는 제품 제안 및 고객 추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다중 탑승 및 운행 효율화를 위한 배차, 경로생성 알고리즘 사용해 탑승자 버스 호출에 따라 AI 배차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로를 변경하고, 그 정보를 기사 전용 네비게이션 앱으로 전송한다.


MOD 전용 승객 인증 및 결제 시스템은 오픈뱅킹과 DID(분산 신원증명)을 사용한 탑승객 신원 파악 및 결제 기술을 사용한다. 또한, DID 로 발급된 신원증명과 사용자의 은행 계좌를 연동해서 자동 결제되는 디지털 지갑으로 고객의 탑승 정보, 티켓 소유 증명을 블록체인상서 기록 관리한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뉴스는 2006년부터 15년 연속 CES에 취재단을 파견해 왔으며, 가장 많은 뉴스를 전세계에 발신해 오고 있다. 또한, CES의 이슈를 인사이트하게 공유하는 CES 2021 리뷰 컨퍼런스를 1월말 개최 예정이다.

* 2019~2020년 CES 내,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MIK(MADEINKOREA) 프로젝트 진행
* 2015년부터 CES 참가 기업 중, 분야 별, 주요 제품을 선정하는 BEST OF CES 진행
* 2015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CES 리뷰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

→ CES 2021 All Digital 특집기사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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