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유비케어(UBcare), '의사랑' 기반의 신규 서비스 출품

황인호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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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랑 신진료실 워크스페이스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리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비케어는 전자의무기록(EMR) '의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신진료실' 및 예약 관리 및 환자 관리가 용이한 신규 서비스를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계획이다.

'의사랑'은 약 49%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1위 EMR 솔루션으로 16,000개 이상의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다. 진료 흐름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쉽게 조회·관리할 수 있으며, 각 진료과별로 기능이 특화돼 있어 의사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의료 기관의 경영 편의성을 더할 수 있는 10여 개의 의사랑 연계 부가서비스와 체외 충격파 치료기, 초음파 영상진단장치 등의 다양한 의료기기 라인업도 제공하고 있다.

유비케어 측은 전국 각지에 유비케어 대리점과 통합콜센터을 운영하고 있어 제품의 계약, 해지 및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EMR

또한 이번 행사에는 유비케어의 가족사인 병원 EMR 시장점유율 1위 업체 '헥톤프로젝트(구 브레인헬스케어)'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비브로스'도 함께 참가해 다수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헬스케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비케어는 KIMES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계약 특전, 경품 지급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 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 산업은 의료 정보 시스템, 초음파 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 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 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 병원 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 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 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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