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해저에서 영감 받은 '더현대 서울점 공식 부티크' 모습은?

최상운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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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파네라이)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는 지난 2월 26일 더현대 서울점 1층에 공식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소재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파네라이는 새로운 컨셉이 적용된 색다른 공간을 선보인다. 해저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된 공간은 넓은 파사드 안에 다양한 색감과 오브제로 깊은 바다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파네라이의 아이코닉한 다이얼 모양의 시계를 설치해 파네라이 특유의 아이덴티티함을 표현했다.

또한 파네라이는 해저와 잠수함의 세계를 떠올릴 수 있도록 브론즈로 만들어진 조명과 오크 참나무, 대리석, 광택을 낸 청동과 목재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독창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부티크 전면에는 파네라이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미르(Radiomir), 혁신의 시작 루미노르(Luminor), 모험가의 시계 섭머저블(Submersible),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인 루미노르 두에(Luminor Due)의 다양한 타임피스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고객들은 해저로 여행을 떠난 듯 파네라이의 기술적인 아름다움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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