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브 안데르센, 국내 최초 플래그쉽 스토어 삼청동에 오픈

이준서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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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과 '소통'을 키워드로 단독주택 개조해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며

- 시계 스트랩 체험존과 스트랩 케어존 등도 구성해

- 슈트 전문가 상주...정통 슈트부터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시계' 코디 제공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국내 최초 플래그쉽 스토어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6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스코브 안데르센 삼청동 플래그쉽 스토어는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함과 빈티지적인 섬세함이 돋보이는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을 직접 경험하고 시계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삼청동 플래그쉽 스토어는 고즈넉한 단독주택을 개조해 프라이빗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 브랜드 정체성인 미니멀과 클래식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살려 꾸며졌다.

단순한 시계 매장이 아닌 경험과 소통을 키워드로 구성된 이번 삼청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는 각종 스트랩을 착용해 볼 수 있는 시계 스트랩 체험존과 가죽 스트랩 손질을 받을 수 있는 스트랩 케어존, 편안한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시계에 대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매장에 상주하는 클래식 슈트 전문가를 통해 정통 클래식 슈트부터 비즈니스 및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시계 코디까지 조언받을 수 있다.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 154에 위치한 삼청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는 스위스 메이드 제품인 1971 컬렉션과 1926 At'SEA 그린 등 신제품을 포함한 전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스코브 안데르센은 삼청동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3월 말까지 매장을 방문한 후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1815 크로노그래프 등 시계 5점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스코브 안데르센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앞으로도 그 멋을 더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더한 바우하우스 풍의 시계와 다이버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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