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국내 수입차 판매량, 전년 동월 대비 33%↑ 2만 2290대 기록… 벤츠 E 250 베스트셀링 1위

최상운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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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월 2만 2,321대 보다 0.1% 감소, 2020년 2월 1만 6,725대보다 33.3% 증가한 2만 2,290대로 집계됐으며 2월까지 누적대수 4만 4,611대는 전년 동기 3만 4,365대 보다 29.8% 증가했다고 밝혔다.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707대, 비엠더블유(BMW) 5,660대, 아우디(Audi) 2,362대, 폭스바겐(Volkswagen) 1,783대, 볼보(Volvo) 1,202대, 포르쉐(Porsche) 912대, 미니(MINI) 895대, 쉐보레(Chevrolet) 728대, 렉서스(Lexus) 677대, 지프(Jeep) 457대, 토요타(Toyota) 414대, 포드(Ford) 339대, 랜드로버(Land Rover) 296대, 링컨(Lincoln) 294대, 혼다(Honda) 220대, 푸조(Peugeot) 71대, 마세라티(Maserati) 65대, 캐딜락(Cadillac) 63대, 재규어(Jaguar) 5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1대, 시트로엥(Citroen) 2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2대, 벤틀리(Bentley) 10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 4,719대(66.0%), 2,000cc~3,000cc 미만 5,815대(26.1%), 3,000cc~4,000cc 미만 1,318대(5.9%), 4,000cc 이상 248대(1.1%), 기타(전기차) 190대(0.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098대(85.7%), 일본 1,311대(5.9%), 미국 1,881대(8.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2,332대(55.3%), 디젤 4,091대(18.4%), 하이브리드 4,080대(18.3%),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597대(7.2%), 전기 190대(0.9%)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 2,290대 중 개인 구매가 1만 4,226대로 63.8%, 법인구매가 8,064대로 36.2%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15대(31.7%), 서울 3,077대(21.6%), 부산 867(6.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130대(38.8%), 부산 1,881대(23.3%), 대구 940대(11.7%) 순으로 집계됐다.

2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50(862대), 폭스바겐 Jetta 1.4 TSI(753대), 메르세데스-벤츠 GLE 400 d 4MATIC Coupe(694대) 순이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임한규 부회장은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영업일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비슷한 수준이며, 신차효과 및 물량확보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는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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