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코리아㈜, 초대형 고화질 136인치 마이크로 LED를 집, 회의실, 스튜디오, 전시실로 판매 확대

최영무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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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LED 전광판 이미지1 (출처: LG전자)

초 고화질 LED 전광판 최신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대표 이명철)는 AHAM(At Home At Meeting room) 개념하에 136인치(345.44Cm) 마이크로 LED를 현장에 구축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자!"는 구호를 바탕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키오스크코리아의 구호는 왠지 살갑게 느껴진다.

코로나 19(COVID-19)로 집에서 일하고, 영화보고, 공부하면서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빈도가 늘고 있는 시대이기에 그렇다.

키오스크코리아는 자사의 구호를 좀 더 완벽하게 구현해 주는 제품으로 최신형 초고화질 136인치(345.44Cm) 대형 마이크로 LED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회의실에서 초 고해상도로 프레젠테이션과 화상회의가 가능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감상이 가능하며, 스튜디오나 전시실 등에서 LED 사이니지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마이크로 LED 전광판 이미지2 (출처: LG전자)

특히 마이크로 LED는 완벽한 블랙 구현으로 고화질 영상 표출이 가능해 실내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해준다. 키오스크코리아㈜가 회의실에 설치한 136인치 대형 마이크로 LED 전광판.

일반적인 LED는 자세히 보면 하나 하나의 점(화소, Dot)이 보인다는 점에서 가정에서나 회의실에서 사용하기 어려웠다고 한다면, 최신 마이크로 LED는 화소를 눈으로 인식하기 어려울 정도의 크기, 즉 1mm 미만의 아주 작은 크기여서 이제 어떤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화면 표현이 가능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당 제품의 경우 LG 마이크로 LED(시리즈명 : LSAB)로 27인치 정도의 화면을 무한 확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집이나, 회의실 환경에 따라 화면 사이즈 조정이 가능하다.

이명철 키오스크코리아㈜의 대표는 "디스플레이의 끝판왕이라 할 마이크로 LED가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의 대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담아 내기 위한 노력으로 AHAM(집, 회의실)에서 조화로운 디스플레이와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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