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엑스바디, '평발 검사 장비' 선보인다

이은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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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바디(대표 김미숙)는 오는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리는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평발 검사 장비'를 선보인다.

엑스바디는 척추관절기능검사, 운동기능검사, 족저압 및 보행동작검사 등 정적 자세와 동적자세를 모두 실시간으로 자동 검사하는 '통합 근골격 검진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며 국내외 근골격계 검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Z774•EZ777 두 가지 법정 비급여 검사와 EX773 급여 검사 항목을 청구할 수 있는 엑스바디 근골격 종합검진 시스템은 근골격 동작기능 검사(exbody 9100), 보행동작 생역학 검사(exbody 6100), 동적 족저압 검사(Gait Analyzer), 그리고 무지외반, 족저근막염, 부주상골증후군, 등의 보존적 치료 재료대로 처방되는 4단계 아치 교체형 기능성 발보조기를 자동처방하며 평발화 상태까지 판정 할 수 있는 3D평발 검사기기 까지 총4가지 선택 모듈로 구성되어 있어 병원 환경에 최적화 된 맞춤형 모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허제품인 평발검사 및 기능성 발보조기 자동 처방 시스템 (exbody Arch Finder) 과 보행동작 생역학 검사 및 자가 훈련 시스템 (exbody 6100)은 센서 부착 없이 실시간으로 보행동작을 분석할 수 있다. AI 보이스 코칭 기능으로 환자가 자가 보행 훈련까지 할 수 있는 exbody 6100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최초 개발된 특허 제품으로 엑스바디의 제품이 유일하다.

특별히 KIMES 2021에서 최초로 자동 평발 검사기와 함께 선보이게 될 2021년형 exbody 시스템은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킨 소프트웨어 (3D 근육 예측)와 진단 별 운동치료 리포트 그리고, 실시간 비디오 동작 분석 기능등을 합재해 이전 모델보다 더욱 강력해진 검진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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