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콘 스토리-앉고 싶어지는 의자] ② 비비 꼬인 오피스 체어 'Cube'

홍혜은 2010-06-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CHICAGO,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eoCon World's Trade Fair 2010') -- <Visual News> Heller는 14일부터 16일까지 시카고 머천다이즈마트(Merchandise Mart)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사무가구전 '2010 네오콘가구박람회(NeoCon World's Trade Fair)'에 참가해, 앉고 싶어지는 의자로 트위스트 형태의 오피스 체어 '큐브(Cube)'를 제안했다.

요즘은 업무 효율성을 위해 직원 휴게실을 별도로 두는 회사가 늘었다. 그런가 하면 사무실을 보다 활동적이면서도 색다른 공간으로 연출하고자 하는 회사도 많다.

사무실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좋은 아이템 중의 하나로 제안하는 오피스 체어 큐브는 평범한 정육면체를 한번 꼬아 놓은 듯, 특이한 형태가 눈길을 끈다. 색채감 있는 다양한 컬러로 제작됐으며 특이한 디자인이지만 심플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무실 등에 배치하면 산만하지 않으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