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메가메디칼, "자체 개발한 신규 내비게이션 공개… 10여 개 병원에 도입"

이은실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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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 에이빙뉴스 

메가메디칼은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리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신규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메가메디칼은 1995년부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이비인후과용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업체이며 이비인후과 분야에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랜 연구개발로 축적된 기술을 통해 2019년에는 자사 장비인 'Navilloon-e(이관 풍선 카테터)'가 신의료기술을 통과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이관풍선확장술을 도입한 바 있다.

KIMES 2021에 참가한 메가메디칼 | 촬영-에이빙뉴스

이치훈 메가메디칼 국내영업팀 차장은 최근 자체 개발한 신규 내비게이션을 소개하며 "축농증 수술 시, 내시경보다 정확하게 수술 부위를 보여줘 출혈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게 자사 제품이 특징"이라며 "작년부터 지금까지 10여 개 병원에 도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병원, 개인 클리닉 및 글로벌 대리점에 이비인후과 진료 장치, 의료용 영상, 호흡기 진료 장치, 나잘스프린트 및 이관 풍선 카테터를 수출하고 있다. 메가메디칼은 집중적인 연구개발과 보다 전문적인 접근을 통해 이비인후과 분야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라고 현재 비즈니스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KIMES 2021에 참가한 메가메디칼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또,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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