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해외 진출의 교두보 'MIK 프로젝트'… 5년 동안 900여 개사 참가, MOU 56건, 수출계약 900만 달러 달성!

최상운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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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전시회로 국내기업 해외 진출 이상 無!
- 비(非)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전시회로 국내 기업 비즈니스, 투자 활성화 확대
-지역별, 기업별 맞춤화 전략으로 메이드인코리아 제품 온라인 통해 해외에 알려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가 대한민국의 미래! MADEINKOREA & MADEBYKOREA 슬로건을 가지고 만든 글로벌 프로젝트

MIK 2021 시즌 1 포스터 | 제공-에이빙뉴스

"△MIK 프로젝트 총 18회(오프라인 17회, 온라인 1회), △총 참가사 900여 개사(스타트업, 중소기업), △뉴스 보도 약 3,000여 개, △해외 뷰티 바이어 4회 초청, △업무제휴(MOU) 56건, △수출계약상담액 총 900만 달러"

이는 지난 5년간 에이빙뉴스에서 진행한 'MIK(Made in Korea, 이하 메인드인코리아)' 프로젝트의 결과를 수치로 나열한 것이다.

'MIK(메이드인코리아)'는 해외 진출 및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들을 위해 에이빙뉴스에서 진행한 컨퍼런스다. 또, 전 세계 협력 미디어, 유튜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투자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통해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글로벌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즉,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이 해외 수출의 길을 좀 더 쉽고 빠르게 물꼬를 틀 수 있도록 MIK 프로젝트가 교두보 역할을 맡은 것이다. 특히 단순하게 제품만을 알리는 1차원적인 홍보를 떠나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안을 제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가장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

MIK 프로젝트는 국내기업의 국내보도는 물론, 해외 언론 제휴를 통한 보도와 함께 해외 유명 블로거까지 함께 초청,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각 기업의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을 알릴 수 있다. 또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현장에서 수출 상담 및 업무 제휴(MOU) 등을 동시에 진행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각 분야의 전문가 및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한 각 기업의 CEO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일본 IT전문매체 아스키재팬에 보도된 'J2C' 홍채인식 장치 알카이드 캡쳐 화면 | 제공-아스키재팬

홍채인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J2C'社는 MIK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계약으로 이어진 좋은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에이빙 뉴스와 제휴된 일본 IT전문매체 아스키재팬은 'CES 2020 한국 시장에서 찾아낸 제품들'이란 제목으로 한국 기업을 소개했다. 그 중 제이투씨(J2C)의 홍채인식 장치인 '알카이드(Alkaid)' 제품이 소개됐고 해당 뉴스를 접한 바이어를 통해 계약으로 이어졌다.

김유정 제이투씨(J2C) 대표는 "현재 양산을 앞둔 알카이드(Alkaid) 제품은 인도 전용 모델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3건의 계약을 마친 상태로 현지 반응도 좋다. 인도의 경우 워낙 넓은 지역이다 보니 난민 기금을 직접 받으러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알카이드 인식 장치가 공급된다면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확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계약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김 대표는 "실리콘 밸리에서 만난 IOT 기업을 CES 2020 전시회에서 다시 만났다. 그 자리에서 카메라 모듈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고, 현장에서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얘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에이빙뉴스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해외 진출에 발이 묶인 기업들을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전시회를 기획해 새로운 판로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온라인 비즈니스의 급성장과 비(非)대면 경제 성장에 대비해 온라인 전시회인 MIK HOT SPOT을 진행,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또, 지난 4월에는 대전, 세종, 광주, 전남 등 지역별 기업에 최적화된 맞춤화 전략으로 온라인을 통해 메이드인코리아 17개 제품을 국내 및 해외에 널리 알렸다.

[CES 2020 당시 MIK INNOVATION HOT SPOT 존 운영 영상]

올해도 온라인 전시회로 치러지는 '2021 MIK'를 통해 다양한 기업들을 찾아간다.

이번 전시회의 해외 미디어는 미국(Geekazine), 일본(ASIIK), 베트남플러스(VIETNAM PLUS), 프랑스(LeCafedegeek), 러시아(SBPRESSA.RU) 등이 참가하며 국내는 에이빙뉴스와 IT동아가 각 기업의 현장 상황을 보도할 예정이다.

유명 유튜버도 온라인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러시아(Nastia Cranberry), 베트남(A Sing Di Dai Han), 인도네시아(Teman Seoul) 등 유튜버가 함께 참여해 이번 온라인 전시회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맡는다.

한편, MIK 2021 시즌1 온라인 컨벤션은 오는 7월 12일부터 23일까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한은 오는 6월 11일까지이다.

글로벌 미디어 어워드 선정 시 해당 기업은 외신 통한 기사보도 및 별도 시상이 진행되며, IR 컴페티션(미디어 어워드 선정 결과 합산) 1등 기업에는 2022 CES 연수 비용(300만 원)을 지원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에이빙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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