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외식업계에 부는 '마스케어' 바람 - 서광까운 편

곽민정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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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낮 온도가 30도에 이르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이 되면서 세균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중음식점을 비롯한 할인마트와 기타 서비스업계에서도 위생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수원에 위치한 대중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가운과 기타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는 서광까운 관계자는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를 찾는 손님들이 늘고 있다"며 "습도가 높은 장마철이 되면 위생마스크 판매가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착용자의 침과 콧바람을 막아주는 고객보호용 위생마스크 '마스케어'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김서림 방지 등을 위한 특수코팅이 적용됐으며 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기존의 마스크와는 달리 착용자의 얼굴이 보이는 투명 필름을 사용해 마스크 전면부 필름이 호흡기와 일정 간격 떨어져 있어 착용자가 호흡하거나 말하기 편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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