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서울 동북부 지역 서비스 강화 위해 중랑 서비스센터 오픈

최상운 2021-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르세데스-벤츠 중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전경 | 제공-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서울 동북부 지역 고객에게 향상된 접근성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랑 전시장을 확장 이전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중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교학모터스)는 연면적 4,006 m²(약 1,211평), 지상 10층 및 지하 1층 규모로, 33여 대까지 수용 가능한 고객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곳에 자리해 방문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동선을 가능하게 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한 쾌적한 환경이 돋보인다.

확장 이전한 중랑 전시장은 최대 10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 차량의 체험 및 구매도 가능하다. 특히 EQ 전용 급속 충전 시설을 완비해 방문 고객에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개장한 중랑 서비스센터는 총 6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정기 점검, 일반 정비 등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이서비스(My Service) 프로그램을 도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중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을 기념해 4월 한 달 동안 방문 고객에게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비롯해 오리지널 타이어 최대 15% 할인,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 컬렉션 제품 최대 20% 할인, 선착순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적극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국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대 수준의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중랑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1년 4월 현재 기준 전국 7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2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추게 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기아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전기차 초고속 충전브랜드 'E-Pit'의 초고속 충전기가 최고 등급인 금상(Gold Winner)을 수상하는 등 올해 5개 부문 총 15개의 디자인상을 받았
메르세데스-벤츠는 콤팩트 전기 SUV '더 뉴 EQB(The new EQB)'를 오는 21일 개막하는 2021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1)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전사 모빌리티 기능을 총괄하는 'TaaS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송창현' 사장을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16일 온라인을 통해 '싼타크루즈'를 공개하고 미국 RV 시장 확장에 나선다.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은 공동으로 하이브리드카(Hybrid Electric Vehicle, HEV) 배터리를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1년 3월에 오픈한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서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