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콘-한국동서발전 '동서발전 태양광 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개최

이은실 2021-04-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태양광 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홍보 포스터 | 제공-데이콘

'데이콘(DACON, 대표 김국진)'이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과 함께 '동서발전 태양광 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한국동서발전이 주최하고 데이콘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기상청 예보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음날의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반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평가받게 된다.

대회의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AI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5명까지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개인이 참가하는 '개인 분야'와 창업 3년 미만의 스타트업이 참가하는 '스타트업 분야'로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1,600만원이며 개인 분야에는 1,000만원, 스타트업 분야에는 60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태양광 발전에 대해 AI 기술 활용으로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관리와 함께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자 추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민간의 우수한 AI 예측기술을 동서발전의 전력중개사업 E-Max 서비스 시스템에 도입해 국내 최고 수준의 소규모 전력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데이콘 김국진 대표는 "신규 방법론 적용을 통해 기상예보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AI 알고리즘 개발 고도화가 대회의 목표"라며 "우수 AI 기술을 보유한 개인과 스타트업에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콘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챌린지 랩(K-Challenge Lab)' 1기 출신으로 인공지능을 산업에 접목시키는 인에이블러(Enabler)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기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 백상엽)가 이달 28일, 비대면 시대 속 메신저를 활용한 카카오의 성공적인 업무 방식을 공유하는 웨비나(Web Seminar) '렛츠카웍 (Let's Kakao Work)'을 개최한다.
㈜슈퍼빈의 IoT 유모차 'Purest'가 국제적 권위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21' 프로페셔널 프로덕트 컨셉 부문에서 본상 수상(winner)을 하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ICT 전시회 '월드IT쇼 2021'에서 디지털 뉴딜과 뉴노멀을 이끄는 국내 10개 ICT 기업들이 '월드IT쇼 2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Brunch)가 뮤직플랫폼 멜론(Melon)에서 '브런치 라디오 시즌2'를 공개한다. '브런치 라디오'는 글자로 작성된 브런치북을 음성과 음악이 접목
가구전문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대표 심준형)'가 14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2016년 회사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240여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2021년 3월에 오픈한 서울 먹거리 창업센터(서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