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21] 옵토닉스, 분리이동형 전동침대 'TANGO S-BED' 선보여

이은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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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닉스는 지난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에 참가해 분리이동형 전동침대 'TANGO S-BED'를 선보였다.

옵토닉스는 초정밀광학부품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저 및 초정밀 광학부품 생산하고 있는기업이다. 지난 2018년에는 고령친화산업분야 신규 사업을 계획하여 라이프케어사업본부 신설하였으며 라이프케어 사업본부 대표브랜드 '탱고' 는 신제품(TANGO S-BED) 출시를 앞두고 있다.

KIMES 2021에 참가한 옵토닉스 | 촬영-에이빙뉴스

옵토닉스 관계자는 분리이동형 전동침대 'TANGO S-BED'에 대해 "전동으로 등판과 다리판의 각도 조절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손쉽게 휠체어로 분리가 가능하기에 누워있던 자세에서 앉은 자세로 변환이 쉽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나 집에서 어르신을 모실 때 자사 제품을 사용하면 화장실, 거실, 집 밖으로 편하게 이동시켜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다.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또,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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