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라이프, 스위스국제발명전서 금상 수상

고정현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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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는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 신개념 콘센트 SO'SO(Safe Outlets)'를 출품해 지난 20일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굿라이프의 'SO(Safe Outlets)'는 기존 콘센트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감전과 합선, 이로 인한 화재 등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SO(Safe Outlets)'는 콘센트에 유입된 물이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고 전기 극성별로 분리된 배수관을 통해 바로 밖으로 배출하는 원리를 이용하였으며 물과 상극인 전기 콘센트에 물을 부어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콘센트는 플러그를 삽입, 분리하는 과정과 이물질 삽입으로 인해 감전과 합선 사고가 발생하는 문제가 있지만, 'SO'는 플러그를 완전히 삽입하기 전까지 전기를 완벽하게 차단시키는 기능을 통해 어떠한 행위로도 감전이나 합선이 위험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래의 5가지 상황에 모두 대응할 수 있다. △젓가락 이물질 삽입해서 직접 접촉으로 인한 감전 △이로 인한 합선 △ 물을 부어서 합선 △ 이로 인한 감전 △ 코드 구멍 안으로 먼지가 쌓여서 불쏘시개 역할로 인한 분진화재

굿라이프 이종호 대표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같은 큰 행사에서 수상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은 미국 피츠버그 국제발명전,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 발명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며 올해 48번째로 개최했다. 지난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독일, 스위스 등 총 30여 개국에서 1000여 개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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