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15.7% 하락

최상운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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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코리아 전년동기 및 전분기 비교 | 제공-슈피겐코리아

슈피겐코리아(192440)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59억 원, 영업이익 104억 원을 달성했다.

제품 다변화와 지역 확장을 통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반등하지 못했다. 1분기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지속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B2B 채널 매출 감소와 라인업 확대를 위한 투자의 영향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2020년 코로나19 이후 일시적으로 변경된 아마존 FBA 정책으로 인해 정상적인 온라인 영업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아마존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물류대란이 발생함에 따라 미국과 유럽에서 신규 제품에 대한 첫 FBA 입고 수량을 200개로 제한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지속된 아마존의 'FBA 제한 정책'이 4월부로 마무리되었고, 3분기 애플의 차기 아이폰과 삼성전자의 신규 플래그십 모델 출시가 예정된 만큼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 슈피겐코리아는 최근 맥세이프, 에어태그 및 차량용 보호필름 등 신규 시장에 진출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애플 에어태그 액세서리와 테슬라 디스플레이 보호필름은 미국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유지 중이며, 맥세이프 관련 액세서리 역시 글로벌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슈피겐코리아 관계자는 "아마존 초유의 FBA 입고 제한 정책 기간에도 매출 증가와 펀더멘탈을 유지한 점은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 라인업 확대를 통해 2분기에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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