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IT 전시회 '월드IT쇼 'BEST OF WIS 2021 LIVE' 7개 기업 선정!

최상운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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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가 국내 최대 규모 IT 전시회 '월드IT쇼 2021' 참가사 중 'BEST OF WIS 2021'을 선정했다.

이번 '월드IT쇼 2021' 전시회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철저한 K-방역 시스템을 적용해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안전을 책임지며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13회째를 맞는 월드IT쇼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ICT 시장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수많은 기업이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는 경연장이다.


'5G 날개를 달고 디지털 뉴딜을 펼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ICT 기업들이 매년 산업간 영역을 넘나드는 혁신적 기술과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특히 2019년 월드IT쇼에서는 1,754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으며, 올해는 300개 이상의 기업이 900여 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외 50여 개 바이어와 국내 기업 80여 개 사가 행사 기간 중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출 상담회에 참여했다.

'월드IT쇼 2021'은 글로벌 ICT 기업, 주요 통신사, 테크 분야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정보통신 관련 공공기관, 단체 등이 대거 참가했다. 주요 전시 참가분야는 ▲5G 기술 ▲비대면 솔루션 ▲소프트웨어(SW)/컴퓨팅 ▲디지털콘텐츠/스마트 미디어 ▲ICT 디바이스 ▲지능형 ICT 융합서비스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등으로 구성됐다.

또, 기업들은 5G,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증강/가상/확장현실(AR/VR/XR), 로봇, 웨어러블, 게이미피케이션, 핀테크, 블록체인 등 선진적 기술들로 구현한 가정 및 산업용 비대면 솔루션들과 스마트홈, 스마트 의료,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 등 융합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신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들을 선보였다.

'BEST OF WIS 2021 LIVE' 선정 기업은 다음과 같다.

△현대자동차 △지오플랜 △시그봇 △서현프레시연구소 △엑사로보틱스 △리베스트 △타이거컴퍼니 등 총 7개 기업이다.


| 현대자동차, 월드IT쇼 2021 전시회의 최고 인기 아이템으로 등극한 전기차 아이오닉 5

현대자동차의 부스는 3층 C홀에 수소 전기차 넥쏘와 올해 가장 핫한 전기차인 아이오닉 5 모델 2대를 전시해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무엇보다 전시회 기간 중 아이오닉 5는 참관객들이 줄을 서서 볼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아이오닉 5는 지난 2월 25일 사전 계약을 한 지 하루 만에 2만 3,760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만 7,294대를 초과한 기록이다.

아이오닉 5에는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가 최초로 적용됐다. 또,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구성할 수 있는 '스타일 셋 프리'를 탑재해 전기차 시대에 새로운 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는 근본적인 변화를 제시한다.

아이오닉5의 외장 디자인은 포니로 시작된 현대차의 디자인 유산을 재조명,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는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는 1974년 처음 공개된 포니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현대차의 도전정신을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에도 담아 새로운 전기차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는 의미가 있다.


아이오닉 5의 가장 핵심적인 디자인 요소는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이다. 파라메트릭 픽셀은 이미지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형상화한 아이오닉 5의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융합해 세대를 관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파라메트릭 픽셀은 전조등과 후미등, 휠을 비롯해 전기 충전구에도 적용돼 아이오닉 5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미래 모빌리티가 선사할 창의성과 즐거움,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아이오닉 5에는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무엇보다 800V 충전 시스템의 초고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도 사용할 수 있어 충전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전기차의 핵심요소는 완충 후 주행할 수 있는 주행거리다. 아이오닉 5 Long Range 2WD 프레스티지(20inch) 기준 복합 401km(도심 : 446km, 고속도로 : 345km), 아이오닉 5 Long Range AWD 프레스티지(20inch)는 복합 370km(도심 : 406km, 고속도로 : 326km)를 주행할 수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 지오플랜, 위치기반 저전력 디스플레이 플랫폼 'G-Pixel' 참관객 마음 사로잡아!

지오플랜은 국내 RTLS(Real Time Location Service) 분야의 선두주자로 실시간 위치 시스템 개발과 차세대 무선기술(UWB)기반의 솔루션 서비스 개발에 주력해왔다. RTLS 전문기업으로 국내 다수의 스마트팩토리 설비, 솔루션 개발, 기술지원 및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윤성연 지오플랜 영업본부 차장은 작년 연말에 론칭한 위치기반 저전력 Display 플랫폼 'G-Pixel'에 대해 "관리자와 실무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라고 말하며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시간을 줄여주며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Pixel 솔루션'은 기존 저전력 'ESL(Electronic Shelf Label)'에 정밀 위치기반 'GeoRTLS'를 융합한 '위치기반 저전력 Display 플랫폼'이다. 무선 통신망을 통하여 제품의 위치, 자산관리, 입/출고 시간, 재고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제품은 2.9", 5.8", 10.2" 크기의 다양한 사이즈로 공급되고 배터리사용 시간을 최대 5년까지 연장하는 등 기존 ESL의 성능에 정밀 위치기술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자재의 입/출고 시간, 수량 정보 등을 Tag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위치에 따른 정보 변경도 실시간 가능하다. 또한 고가의 장비, 자재, 상품 등 특별관리가 필요한 물품의 자산관리를 할 수 있어 재고관리 손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 시그봇, 2D~3D 동시 인식할 수 있는 'Cyg-LiDAR' 공개… WIS 2021 혁신상 수상! 겹경사

시그봇은 자체적으로 2D & 3D 센서를 연구 및 개발하고 사용목적에 맞는 센서를 제작할 수 있는 기업이다. 모바일 로봇을 타깃으로, 서비스로봇, 스마트 토이(smart toy) 등에 적용되어 정밀한 SLAM 기술을 실현할 수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분야 등에 안전 센서로 응용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CygLiDAR D1'은 3D 데이터로 정교한 외부환경 인지가 가능하며 2D 데이터는 장거리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8m의 거리 인식이 가능한 2D LiDAR과 2m 이내 근거리에서의 주변 형상을 인식이 가능한 3D LiDAR의 기능을 하나의 모듈에서 구현하여 높은 확장성과 적용성을 가지며 로봇의 SLAM 및 장애물 회피 기능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이현민 시그봇 대표는 "현재 판매 중인 Dual LiDAR 이외에 자율주행 차량의 자동주차용으로 적합한 근거리 LiDAR 라이다, 산업용 이동로봇, 산업 자동화 등 산업용에 적합한 라이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라이다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뿐 아니라 프랑스 대기업, 스페인 대학교 등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며 "내년 초 CES에 참가해 해외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그봇은 'WIS 2021 혁신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앞으로의 성과가 더 기대된다.


| 서현프레시연구소, "물류계의 블랙박스 윌로그로 투명하고 청정한 유통 생태계 만들겠다!"

서현프레시연구소는 식자재를 납품하면서 정보의 불투명성, 기록 조작, 위생 관리 등 콜드체인 물류에 상당히 많은 사각지대가 존재함을 직접 체감하고, 이러한 경험에서 나온 깨달음을 바탕으로 물류 사각지대를 해소해 투명한 물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자 회사를 창업했다.

서현프레시연구소가 개발한 종합 물류관리 솔루션 '윌로그'는 QR 디바이스, QR SCAN APP, 그리고 관제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차량 혹은 생산물에 윌로그 디바이스를 부착하면 설정한 시간마다 온도, 습도, 조도, 충격, 위치 등의 모든 물류 데이터를 수집한다. 검수자나 소비자는 QR SCAN APP으로 코드를 스캔해 받아본 상품이 어떠한 유통 이력을 가졌는지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데이터는 클라우드 서버에 업로드되고, 관제 소프트웨어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들의 세부적인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지도 관제, 기기 관제, 알람 관리 등의 상세한 세부 메뉴를 통해 쉽고 편리한 물류 관리가 가능하다.

윌로그는 정확하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자체 메모리 탑재로 시간, 온도, 습도, 조도 기준 7,500건의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며 산업군에 필요한 센서 및 기능확장 또한 가능하다. 윌로그 디바이스는 데이터가 로그 될 때마다 QR코드가 OTP처럼 새롭게 출력된다. 이를 통해 기존에 문제 되었던 숫자 조작이나 해킹 등을 방지할 수 있다.

배성훈 서현프레시연구소 대표는 "작년 CES 때 본격적으로 론칭해서 글로벌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WIS를 계기로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선을 보이게 됐다"라며 "이미 국내에서도 계약을 한 업체들이 여러 곳이 있는데, 향후 바이오 업체, 3PL, 럭셔리, 화학,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로 넓혀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엑사로보틱스, 분리수거, 쓰레기 배출, 방역까지 가능한 자율주행 로봇 '코리'

㈜엑사로보틱스는 국내외 우수 기업들과 첨단 기술의 공동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 IOT 시스템, 통합 관제 시스템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주거, 숙박, 상업, 의료 시설 등과 같은 건물 내외에서 활용 가능한 첨단 센서 및 자율주행 기반의 생활, 의료, 물류, 산업 분야 로봇을 제공한다. IOT 시스템을 통하여 모든 디바이스를 관리할 수 있다.

㈜엑사로보틱스의 자율주행 로봇의 이름은 코리아의 앞글자를 따고, 대한민국 대표 로봇이라는 의미를 부여해 '코리'라고 명하게 됐다. 코리는 자율주행 기술의 다양한 모듈을 장착할 수 있고, 모듈에 따라 적재적소에 최적화된 서비스 로봇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그 예가 방역 소독 로봇이다.

또, 코로나 19시대가 지속하면서 배송 관련 및 다양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다. 만약 로봇을 통해 택배 및 음식 수령, 쓰레기 배출, 분리수거 등이 가능해질 수 있다면 인간은 더 풍요롭고 편리한 삶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정근 ㈜엑사로보틱스 대표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는 작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서비스 로봇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약 2,000대 이상 도입이 확정됐으며, 추가적인 계약도 진행 중이다. 또, 해외 론칭쇼를 통해 베트남, 두바이, 일본 등을 포함 약 5개 국가에서 서비스 로봇 제품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 리베스트,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플렉시블 배터리 기술력 소개… 국내 웨어러블 시장 정조준

한국 과학기술원(KAIST) 박사인 김주성 대표가 2016년에 설립한 리베스트는 플렉시블 배터리 기술의 제품화뿐 아니라, 2차 전지 Custom 요건에 특화된 Cell 구현 및 제작까지 가능한 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0 CES에서 Tech for a Better World 부분 혁신상, 2020 대한민국 ImpaCT-ech대상에서 국무총리상 등을 받았다.

리베스트의 플렉시블 배터리는 경쟁사 제품 대비, 전(全) 구간 유연하여 착용 부위나 인체 굴곡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디자인에 최적화된 배터리 설계 및 제작을 할 수 있다. 리베스트의 플렉시블 배터리를 스마트 워치, 스마트 패치, 스마트 링, VR, AR, LED 장비, 저주파 마사지기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내부 유휴공간에 적용하면 사용 시간 증대 및 무선화를 통해 디자인 개선이 용이하다.

리베스트는 최근 전 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와 관련해 AR · VR 시장의 주요 하드웨어인 AR 글라스와 VR 기기 그리고 컨트롤러 적용을 두고 북미 글로벌 디바이스 업체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리베스트는 이처럼 해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에서도 LED 장비 제조 업체와 단독으로 10만 개 이상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빠르게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주성 리베스트 대표는 "그동안 글로벌 디바이스 업체 중심으로 형성된 웨어러블 시장 특성상 주로 해외 고객과의 협력을 해왔으나, 최근 국내에서도 의료, 방산 등의 영역부터 스포츠, 미용 디바이스에 이르기까지 업체들의 협력 제안이 많아지면서 본격적인 대응이 요구돼 왔다"라며 "기술력과 높은 적용 가치로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리베스트 배터리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 타이거컴퍼니, 티그리스는 각기 다른 서비스를 마치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하는 가장 진화된 협업 툴!

타이거컴퍼니는 업무용 올인원 협업 툴인 '티그리스'를 론칭해 현재 300개 이상의 기업,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티그리스는 기술력에 보안 인증을 더 해 정부 기관인 대검찰청과 문화체육관광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 연동을 통해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유영준 티그리스 선임은 "보통 협업 툴이나 그룹웨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부족한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는 소통 기능에만 초점을 맞췄거나 너무 딱딱한 업무에만 치중이 됐기 때문"이라며 "티그리스는 다양한 업무들을 천의무봉(天衣無縫) 상태로 제공하고 있어 각기 다른 서비스를 마치 하나의 서비스처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 소속 직원이 업무 소통을 위해 보고서를 작성할 때 단순한 구조로 업무 전환 속도를 효율적으로 낮춰 필요한 업무만 핵심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티그리스는 약 10년여 기간 동안 300개가 넘는 민간 고객사, 3만 명이 넘는 유료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구축형 모델까지 포함한다면 10만여 명이 넘는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다.

한편, 2021 월드IT쇼(World IT Show 2021)는 차세대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국내외 최신 기술 및 제품, 서비스 등을 선보이는 소개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왔으며 2021년에는 '5G 날개를 달고 디지털 뉴딜을 펼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전시회를 진행했다.

올해에는 Un-tact Technology(5G Technology,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Big Data, 클라우드 컴퓨팅), AI & IoT Technology(비대면 교육 및 업무 솔루션, 화상회의 시스템, 챗봇, 키오스크, 무인 주문/결제 시스템, AR/VR 솔루션, 드론, 디지털 보안), Early tech Adopter(스마트 디바이스, 컴퓨터 주변기기, 모바일 액세서리, 웨어러블 디바이스, 퍼스널 오디오, 크라우드펀딩 제품, 1인 미디어 방송 장비 및 액세서리, 스마트폰 촬영기기 및 액세서리), 지능형 ICT 융합 서비스(스마트 홈/오피스, 스마트 가전, 블록체인, 핀테크,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유통/물류) 등을 선보였다. 또, 2021 ICT 기술사업화페스티벌 행사도 동시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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