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너지, SWEET 2021서 영상처리기술 기반 '드론 열화상 O&M' 공개

최예원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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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열화상 O&M│제공-유에너지

㈜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에 참가해 열화상 이미지 수집 장치 '드론 열화상 O&M'을 선보인다.

지역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유에너지는 미니 태양광부터 MW급 태양광 단지까지 다양한 규모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설계, 토목, 전기 시공, O&M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시공과 유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는 호남 최초로 2.2MWh급 설계와 시공을 해 100kW 태양광용 ESS부터 MWh급 ESS까지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드론 열화상 O&M(Thermal and visible image capturing system for O&M using Drone)'은 태양광 모듈의 상태 진단 시 필요한 열화상 이미지를 얻기 위한 이미지 수집 장치다. 열화상 이미지를 기반으로 태양광 모듈의 열화에 따른 온도 특성을 분석하여 모듈 불량을 판단하는 태양광 모듈 열화 진단 프로그램, 분석 데이터 저장·이력관리·보고서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발전량 분석 및 저해 원인 판단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에너지 관계자는 "드론 열화상 O&M은 국내 기술로 제작된 Mapping, 영역 추출, 온도 분석 및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으로 태양광 패널 고장 유무 기능을 수행한다"라며, "태양광 패널의 기본 정보 및 유지보수에 대한 DB화로 이력 관리가 가능하며, 현장 분석 방법의 한계성을 극복한 영상처리기술 기반의 태양광 모듈 열화 분석 프로그램으로 과학적 데이터 분석 및 관리화 구현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기업 신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 최근 개발 완료한 개폐형 태양광(영농형 태양광)의 발전을 위해 추가적인 연구개발을 수행 중이며, 이를 통해 향후 영농형 태양광 확산 보급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하는 SWEET 2021은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0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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