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상큼한 본차이나 도자기 '체리' 선보여

이지유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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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가 파인 본차이나(Fine Bone China) 도자기에 상큼한 디자인을 더한 '체리'를 선보였다.

'체리'는 이마트 단독 브랜드 '스타일리시 다이닝' 라인 제품으로, 체리의 선명한 컬러와 싱그러움을 잘 표현한 디자인을 지녔다.

특히 여성스러운 레이스 패턴이 웨이브 스타일로 형태와 잘 어우러져 우아함을 부각시키며, 한국도자기만의 정교하고 섬세한 색 분해 전사기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스타일리시 다이닝'은 식기와 유리컵, 조리도구 등 다양한 주방기구를 따로 구입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테이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체리' 가격은 공기 1pcs 7900원, 대접 1pcs 1만300원, 커피세트 4pcs는 2만7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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