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이노텍, 친환경 이어폰 '투원 시리즈' 출시

최영무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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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신이노텍(대표 김석기, www.twone.kr)은 목재로 만든 친환경 인이어 이어폰 3종 '투원 시리즈'를 26일 출시했다.

친환경 이어폰 '투원 시리즈'는 케이스에서 보관함에 이르기까지 분해와 재활용 할 수 있는 재질로 구성했다. 천연소재인 목재로 마감했으며 이어폰 줄과 사출은 생분해성 PVC소재로 제작했다. 특히 생분해성 PVC는 직접 개발해 한국과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투원 시리즈는 3가지로 선보인다. 보급형 'A1'은 장미목을 사용하고, 중급 모델인 'R3'는 호도나무로 마감했다. 밸런스 아마추어를 채용, 마니아를 위한 고급형인 'T2'는 고급 재질의 흑단목으로 제작했다.

알루미늄 케이스와 이어팁 8쌍을 추가로 제공해, 취향에 맞는 이어팁을 착용할 수 있다.

삼신이노텍 윤진현 차장은 "제작까지 1년 6개월 기간을 거친 투원 시리즈는 한국의 이어폰 역사와 함께하는 자사가 친환경 생분해성 물질을 개발하고, 친환경에 초점을 두어 제작한 이어폰이다.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국의 유명 통신사 버라이존에 남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원 시리즈는 우성음향 용산점과 대학로점, 온라인 이어폰샵(www.earphoneshop.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A1이 2만5000원, R3가 3만2000원, T2는 9만2000원이다.

문의: 070-7520-4923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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