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IFA 2010' 미디어파트너로 뛴다

이가영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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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10') -- <Visual News> 글로벌 뉴스 AVING(에이빙)이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가전쇼 'IFA 2010'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Official Media Partner)로 선정됐다.

(사진설명: 에이빙이 전한 IFA 2009 현장)

에이빙이 올해 미디어 파트너로 협력하는 'IFA'는 전 세계의 1300여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하반기 신제품과 전략 기술•제품을 공개하는 유럽 최대 소비자가전 박람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와 쌍벽을 이루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 아시아 매체를 포함해 19 매체가 IFA 2010 미디어 파트너로 확정된 가운데, AVING은 전 세계를 커버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매체로서 초대됐다.

IFA는 올해 50주년을 맞아 더 뜻 깊다. 이번 전시를 주름 잡는 테마로 IFA는 CES가 포문을 연 바통을 이어 받아, 본격적으로 진화하는 '3D 시대'를 전면에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작년 전시현장에서 2010년에는 3D 홈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던 소니와 영화 '아바타'를 재생해 시선을 집중시킨 파나소닉이 참가를 결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국내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LG도 대규모 부스로 참가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거나 위상을 다지려는 기업들의 독자적인 3D 기술과 상용 제품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IFA 측은 전시 포인트로, 혁신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약을 한 눈에 보여줄 '아이존(iZone)'과 'e라이브러리(eLibrary)'를 마련한다. 이들 존을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e북이 대변하는 최근 IT 산업의 핫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세계 가전의 현주소와 미래를 함께 열어 보일 'IFA 2010'에 글로벌 뉴스 AVING은 특별취재팀을 파견해 현장에서 만난 소식을 다국 언어로 생생하게 보도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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