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 경찰청 '교통안전정보 서비스' 구축 참여

최영무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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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 1위 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 업체 엠앤소프트(www.mnsoft.co.kr)가 경찰청이 주관하는'교통안전정보 서비스'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정확한 교통안전정보 제공을 통한 교통사고 발생 감소를 위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서 교통사고 발생 결과 조사를 통해 축적된 국내 주요 무단횡단 사고다발 지역DB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게 된다.

엠앤소프트는 자사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맵피'와 '지니'에 기존 제공하고 있는 사고다발 지점 안내 외 경찰청 제공 DB를 적용할 예정이다. 엠앤소프트 외에도 팅크웨어, 맵퍼스, SK M&C, 로드피아 등의 내비게이션 업체가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한다.

경찰청은 '무단횡단 사고다발 지역' 등의 정보를 업체들에 무상으로 제공하며, 매년 변동현황과 사고유형 범위를 확대해 제공하는 등 최신 DB를 제공할 예정이다.

엠앤소프트는 경찰청과 6월 30일 '교통안전정보 서비스' 구축 사업에 대한 협약식을 맺었으며, 단계별 구축과정을 거쳐 올해 안에 '맵피'와 '지니'에 안전운전 정보 데이터 자료를 구축, 제공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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