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쓰리디, SWEET 2021서 '에너지플랜트 유지보수용 AI 드론 시스템' 공개

최상운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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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웨이브쓰리디(대표 서경식)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에 참가했다.

AI-5G 융합 4차산업 드론 및 교육 선도 기업인 ㈜웨이브쓰리디는 Realtime, Realmarket&Space, Realhuman의 3가지 기업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5G 사업' 및 '서비스용 드론'을 함께 선보였다.

인공지능 기반 5G 사업 및 서비스용 드론(AI-5G CONNECTED SMART SENSORS &SYSTEM)은 다리, 빌딩, 풍력발전, 태양광 발전 패널 등의 결함 분석 및 유지 보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작동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플랜트에 일정한 거리 유지를 하면서 근접비행, 플랜트의 상태를 5G 네트워크 드론 시스템을 통한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농작물 생장인식, 산림 감지, 조난자 탐색 등에 근접하여 인공지능으로 분석까지 가능한 혁신적인 능력을 갖춘 드론 제품이기도 하다.

웨이브쓰리디 에너지플랜트 유지보수용 AI 드론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웨이브쓰리디 관계자는 자사를 AI-5G 융합 4차산업 드론 및 교육 선도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AI-5G 융합의 스마트 드론센서, 시스템 및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라며 "500개 이상의 혁신적인 교육 콘텐츠를 완성하여 에너지 교육, 인공지능, 언택트, STEAM, PBL 플랫폼을 실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하는 SWEET 2021은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0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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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2021 전시회에 참가한 웨이브쓰리디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SWEET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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