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제네시스, ENVEX 2021서 신속하게 살균 및 세척 가능한 텀블러 자동살균 세척기 '클린지니' 선보여

이은실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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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워터제네시스(대표 이세현)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텀블러 자동살균 세척기 '클린지니'를 선보였다.

텀블러 자동살균 세척기 '클린지니'는 첨가물 없이 물만으로 10초에 99.9% 살균이 가능해 위생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텀블러와 머그잔을 신속하게 살균, 세척할 수 있다.

다면체 노즐을 개발하여 사용하므로 빈틈없이 구석구석 입 닿는 부분까지 살균세척이 가능하다. 이류체 펄스파 기술로 적은 물로도 살균세척이 가능하다.

ENVEX 2021에 참가한 워터제네시스_텀블러 자동살균 세척기 '클린지니' | 촬영-에이빙뉴스

워터제네시스 관계자는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9년 한국수자원공사 출자를 통해 연구소기업으로 창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클린지니에 대해 "1회용 컵의 사용 억제와 개인용 컵에 대한 위생관리로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을 증대하여 환경보호와 사회적 비용절감에 기여한다. 1회용 컵 30%만 줄여도 매년 온실가스 235,000톤이 감축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혁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의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됐으며 환경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에 자사 제품을 설치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돕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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