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ENVEX 2021서 폐자원 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전문인력 양성사업 알려

이은실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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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한국환경공단(대표 장준영)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폐자원 에너지화 특성화 사업과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 알렸다.

한국환경공단은 기후대기, 물환경, 자원순환, 환경보전 등 환경 전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면서 대한민국 환경정책을 선도하는 종합환경서비스기관이다. 2010년 설립 이후, 끊임없는 혁신과 세계적 수준의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여 글로벌 환경서비스기관으로 성장했다. 다양한 환경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환경복지 향상을 위한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ENVEX 2021에 참가한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폐자원 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학제 간(환경, 기계, 전기 등) 융합과정 운영으로 산업계의 수요 맞춤형 전문·실무인력을 석·박사급 10명+학사급 5명/년·1개 대학서 양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취업률 제고를 위한 대학원별 자체 수행 방안 마련 및 참여기업과의 공동연구 수행 등을 통한 취업 연계 활동을 수행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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