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21서 국내 최대 용량 해상전용 플랫폼 선보여

최예원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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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유니슨㈜(대표 허화도)은 지난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에 참가했다.

1984년 설립된 유니슨㈜은 2005년 국내 최초로 경북 영덕에 풍력발전단지를, 이듬해 강원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 국내 풍력발전 대표 전문 기업이다. 유니슨㈜은 풍력발전사업 개발, 풍력발전 기자재 개발 및 공급, 풍력발전사업 PF(Project Finance), 풍력발전단지 건설, 발전(전력) 사업,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고 있다.

유니슨㈜ 관계자는 "자사는 '풍력연구소', '풍력기자재 전용생산 공장',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풍황조사, Financing, 풍력발전시스템 개발 및 생산, 단지시공 및 운영까지 풍력발전사업 전 분야에 걸쳐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유니슨㈜이 SWEET 2021서 선보인 풍력발전기 | 촬영-에이빙뉴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10MW급 풍력발전기 U210은 국내 최대 용량 해상전용 플랫폼이며, 타워 높이 131m, 로터 직경 210m, 순간풍속 70m/s 태풍을 고려한 모델이다. 또한, U120은 2.3MW급 풍력발전기로써 U113 풍력발전기를 발전시켜 전력 품질이 우수하고 동아시아 6.5m/s 미만 저풍속 지역에 최적화됐다.

한편,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SWEET 2021은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0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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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2021 전시회에 참가한 유니슨㈜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SWEET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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