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피스, SWEET 2021서 스마트 수질관리 솔루션 알렸다

이은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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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에코피스는 지난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WEET 2021(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21)'에 참가해 스마트 수질관리 솔루션을 알렸다.

에코피스는 친환경 수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수질 정화 솔루션을 연계해 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수질 환경을 정화하는 환경 전문 기업이다. 탄소 중립과 그린 뉴딜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에코피스 관계자는 "스마트 수질관리 솔루션을 통해 상수호, 호수, 댐, 저수지, 연못, 골프장 폰드 등 18,000여 담수 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및 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스에 전시한 AI(인공지능) 수질정화 로봇에 대해서는 "실시간 수질을 분석하고 무인 녹조를 제거하는 시스템"이라며 "녹조 발생 예측 및 녹조 필터링 제거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AI(인공지능) 수질정화 로봇 | 촬영-에이빙뉴스

에코피스의 주요 사업 내용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질 관리 사업부_전문 인력 및 장비 투입을 통해 수질의 모든 부분을 관리
△녹조 제거 사업부_직접 개발한 녹조제거선을 투입해 녹조 번식을 막고,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담수 시설 상태를 유지
△환경 정화 장비 연구 개발부_빈번하게 발생하는 환경 오염에 대응하여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 개발
△수질 정화 장치 판매 및 임대_자체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한 여러 장비들을 국내외 수요처를 찾아 판매
△수질 오염 정화 솔루션 컨설팅_수질 오염으로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는 곳을 찾아 정화 솔루션을 제공

한편,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한 SWEET 2021은 에너지 밸리의 중심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2006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 해온 SWEET는 지난 2008년 7월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인증기구 UFI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유일, 10회째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에 선정됐으며, KOTRA와 공동 주관을 하는 국내 유일의 전시회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태양열·광 △스마트그리드 △풍력 △바이오에너지 △이차 전지 △수소 △송배전 △해양 및 소수력 △에너지효율 △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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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2021에 참가한 에코피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SWEET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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