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테크니칼서비스, ENVEX 2021서 신형 고속 응집침전 장치 선보여

이은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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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한수테크니칼서비스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신형 고속 응집침전 장치를 선보였다.

1988년 설립한 한수테크니칼서비스는 종합 수처리 기업이다. 일반 정수 시스템에서부터 최첨단 반도체용 초순수 시스템 및 폐수재활용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 분야에 필요한 수처리 설비의 설계, 제작, 시공 및 시운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수테크니칼서비스 관계자는 "선진 수처리 기술의 도입과 ISO품질, 환경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 등으로, 수처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무대의 영역을 넓히는 수처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물의 무한한 잠재가치를 발굴하여 인류 미래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김문기 한수테크니칼서비스 책임이 제품 및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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