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앤씨,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서 사계절 사용 가능한 '스마트 그늘막' 공개

최예원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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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모아이앤씨는 7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Korea International Cooling Industry Expo 2021)'에 참가했다.

2018년 설립한 모아이앤씨는 태양광발전 전문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에서부터 스마트쉘터, 차양 제조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20년 한국전기안전공사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그늘막'을 선보였다. 모아이앤씨의 스마트 그늘막은 여름에는 그늘막이 돼 주고 겨울에는 히터를 사용해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등 사계절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제품에는 그늘막, 히터, LED조명이 내장돼 있고 동작센서를 이용해서 풍속을 감지해 히터가 작동하도록 자체제어 시스템이 구현돼 있다. 태양광 보조전력을 사용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오염도를 LED조명으로 표시해 준다.

모아이앤씨가 쿨산업전에서 선보인 스마트 그늘막│촬영-에이빙뉴스

전시회에 참가한 박영준 모아이앤씨 부장은 "제품 정면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공공광고 등도 가능하다. IOT 기술을 적용하여 PC나 모바일을 통해서도 원격제어가 가능해 편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다른 업체에 비해 스마트 그늘막 사업은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좀 더 좋은 제품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에 있다. 앞으로 시장에서 선두로 나가기 위해 제품 개발 및 생산에 매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에서는 공공재, 산업재, 소비재 등과 관련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됐으며 공공내수 구매상담회를 비롯해 코트라 바이어 유치 지원사업과 연계한 온텍트(On-tact) 상담회 등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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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늘막에 탑재된 디스플레이│촬영-에이빙뉴스


2021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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