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으로 미래를 입는다!"... PIS 2021,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준비 '착착'!

최예원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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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티앤씨, 태광산업 등 섬유업계 BTS 한자리에 모일 예정

- 아낌없이 주는 PIS, 참가업체에 디지털콘텐츠 제작지원

- 퍼포먼스데이즈, 텍스월드 뉴욕, 대만 TITAS 등 글로벌 전시회와 바이어 유치 협업

지난 23일 오픈한 온라인 전시관 모습│제공-PIS 2021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오는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A, E홀)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21(이하 PIS 202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상담 기회가 줄어들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발 빠른 섬유패션 업체들은 'PIS 2021' 참가 신청을 조기 완료했다.

효성티앤씨, 태광산업·대한화섬, TK케미칼 등 원사 대기업들은 일찌감치 참가 신청을 마치고, 바이어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지속가능한 아이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PV, 밀라노우니카 등 해외 유명 전시회 참가기업들은 프리미엄존에 참여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전시 'PIS DIGITAL SHOW'는 초미의 관심사다. 주최 측은 참가업체에 디지털콘텐츠 제작을 아낌없이 지원하여, 풍성한 온라인 전시관을 구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온라인 전시관에 선보이는 제품들은 디지털화 작업을 마치고 지난 7월 23일 오픈하여 바이어들을 맞이한다. 이를 통해 주최 측은 참가업체의 사전 마케팅 및 비대면 마케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전시 참가를 희망하는 해외업체의 경우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하여, 6월부터 온라인 전시 참가신청을 받았다.

또한, 한국패션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1 트렌드페어'는 오는 9월 1일(수)부터 2일(목)까지 코엑스 E홀에서 PIS와 공동 개최되어 섬유패션 전스트림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어를 공유하고 홍보 및 부대행사 협업을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벌써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PIS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지난 4월 독일 퍼포먼스데이즈, 대만 TITAS 전시회에 이어, 최근에는 미국 텍스월드 뉴욕과 컬래버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메이저 전시회들과 온라인 협업을 통해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6월에는 IAF, ITMF 등 국제 섬유기구에서 발간하는 뉴스레터 등의 홍보 채널과 향후 MOU 체결기관 등 해외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바이어 유치 및 참가업체 수주성과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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