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오텍, ENVEX 2021서 초정밀 제어 가능한 비례제어 전동 볼 밸브 선보여

최예원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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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토오텍은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했다.

자동밸브 전문기업 토오텍은 2007년에 설립하여 현재까지 CD 세정장비, 반도체 장비, PCB 장비, 자동화 설비, 시험장비, 수 처리 설비 및 각종 발전소, 플랜트 공사에서 얻은 폭넓은 경험과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함께 고객 지향의 정신으로 자동밸브를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비례제어 전동 볼 밸브 TECA, TECD 시리즈는 Local Controller, Computer D.D.C 등 다수의 제어장치로부터 제어신호를 입력받아 계도를 제어하는 장치다. 특허 취득과 디자인등록이 된 제품으로, 첨단 마이콤에 의해 Actuator 계도 범위 0~100%를 완전 자동으로 교정하며, 교정오차를 완벽하게 제거했다. 특허 등록된 Electronic Brake system 기술이 적용돼 정밀한 위치 추종은 물론 협소한 band구역에서 난조(Hunting)가 유발되지 않아 400:1 이상의 초정밀 제어가 가능하다.

ENVEX 2021에 참가한 토오텍 전시 제품 모습│촬영-에이빙뉴스

비례제어 니들밸브 LNV-10P는 밸브와 구동기의 One Body(특허출원) 설계로 기구적인 이음새가 없어 치명적인 leak 발생 가능성을 현저히 낮춰 주고 밸브 조립에 따른 편차나 편심 등 정밀제어 시 장애요소가 완벽히 제거돼 제어특성의 특성변형이나 왜곡 등이 발생되지 않아 고정도의 시스템 구현이 가능한 초정밀 Linearity 제품이다. 동작 계도 범위 0~100%를 완벽한 전자동 설정은 물론 특허 취득한 특수 제어 기법을 적용하여 낌현상 등 Failure 요소들을 최소화했다.

토오텍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반도체 산업에는 최고로 인정받아 왔으며, 현재는 플랜트 산업 및 여러 산업군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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